숲에정원
캠핑
주소
경기 하남시 검단산로146번길 80 숲에정원
총 리뷰수
284건
편의시설
오토캠핑, 데크, 파쇄석, 자연학습, 수영장, 반려동물, 공용냉장고, 와이파이, 공용시설, 차박, 카라반, 개별바비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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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안녕하세요~~ 지난주 주말에 다녀온 하남에 있는 캠핑장입니다~~숲에정원이라는 캠 핑장인데 예약하기 어려웠는데 하나 자리가 비어 운좋게 다녀왔습니다~~ 이 캠핑장은 신생 캠핑장인데 입소문 이 자자한 곳이고 멀리 차타고 다니는 게 힘들기도 해서 가까운 곳을 다니다 보니 여기에 오게 되었습니다~~사이 이트는 20여개 정도 되는것 같고 데크 와 파쇄석이 있습니다~
서울 근교 캠핑장 하남, 숲에 정원 25년 9월 26일~ 9월 28일의 기록 어쩌다 보니 올해는 이제야 첫 캠핑을 갔어요_ 하늘 예쁜 가을캠핑은 두근두근 설레요 텐트 피칭 전 서브웨이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에너지도 UP UP! 아이들은 소소하게 들꽃 찾아 사진에 담고 있네요 이것저것 살피며 구글렌즈로 이름도 찾아보고 딸이 폰에 담아온 들꽃사진 그리
안녕하세요 ! 쿵입니다! 오늘은 하남시 검단산 숲에정원 캠핑장입니다! 여기 캠핑장은 많이 알려진 것 같은데 정말... 사진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 였네요! 때문에 찾는데 한참이나 걸렸지만.. 제가 누굽니까? 쿵이랍니다! 클랜 가족 여러분을 위해 인터넷 서칭모드로 불나는 키보드질로 드디어 찾았다지오! (캐릭터의 다클서클이 제꺼 처럼 느껴지는군요..) 이곳은 정
날짜 : 2025년 09월 14일 ~ 16일 장소 : 하남 검단산 숲에정원 사이트 : 13번 사이트 텐트 : 스노우피크 랜드네스트M 세트 이번에 방문한 곳은 지난번 2년전 방문했던 하남 검단산에 위치한 숲에정원이다. 도심 인근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숲에정원인 만큼 정말 숲속에 사이트가 있어 우리 부부가 좋아하는 캠핑장이다. 아이들이 놀수 있는 실내
숲에정원 경기 하남시 검단산로146번길 80 / 창우동 452-4 예약: 캠핏 (camfit.co.kr) 체크인 13:00 - 체크아웃 12:00 매너타임 10:30 - 7:00 7-8월 수영장 이용 가능, 애견동반 나의 첫 솔로 캠핑장으로 선정한 숲에정원. 하남이면 서울 근교도 아니고 그냥 서울권 캠핑장이라고 봐도 될 듯. 애견동반 가능하니 완전 감사합니
바야흐로 가을,, 캠핑의 계절이 왔읍니다 항상 캠핑가면 1박인게 너무 아쉬워 이번엔 2박을 하기로 하고!!! 캠핑장 검색 하지만 3일 일정을 비우긴 힘들어 중간에 레슨이며 연습을 해야하는 일정이어서 서울 가까운곳으로 잡다보니 하남에 숲에정원이라는 캠장으로 다녀왔당! ㅋㅋㅋㅋㅋㅋ 신나게 혼자 장볼 목록 정하고 제법 계획적인 나에게 취해 드릉드릉했는데,,, 혼
서울에서 30분이면 도착하는 하남 그중에서도 검단산 근처에 있는 숲에정원 캠핑장 다녀왔슴당 캠핑 좋아하는 동생네 부부가 가족들을 초대해 주었어요 ▶ 위치: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146번길 80 (고릴라캠핑 지나 쭉 직진) ▶ 예약방법: 캠핏 ▶ 이용요금: 평일 5만원 ~ 주말 7만원 예약은 요기 5월~9월 평일 5만원 행사 중이라고 한당 숲에정원 캠핑장은
올해는 #가을캠핑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마침 초보캠린이인 두 어머니가 도움을 요청하여 신나는 마음으로 다녀온 #검단산 인근 #숲에정원캠핑장 아직은 이른 #할로윈캠핑 입니다! 검단산 숲에 정원 캠핑장 숲으로 이루어진 서울 인근 캠핑장 아래는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정보인데요 사이트 예약이 캠핏으로 되어있는데 10월 예약이 중단되어 있어서 전화로 예약했었어요:
올해 첫 캠핑을 다녀왔어요 지인 가족이 먼저 캠핑장을 예약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어서 저희도 서둘러 예약했습니다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숲에정원 캠핑장이에요 경기도 하남 숲에정원 캠핑장 예약방법, 사이트, 위치, 정보 알려드릴게요 주소: 경기 하남시 검단산로 146번길 80 숲에정원캠핑장 전화번호: 031-795-8930 입실: 13:00 퇴실: 12:00
2024년9월20일 비소식은 있었지만 오래전 선약이라 가을캠핑을 강행하기로 했다는 무모한 도전인가 싶기도했지만 이런날 골라서 하기도 힘들고 추억도 더 쌓이고 무엇보다 그리운이들이 보고팠음을 그래서 모두들 누구하나 취소하기를 원하지않았고 빗속에 강행했다는 악천후로 인해 살림을 크게 차리지못했지만 우중에 준비해놓은 호스트의 노력이 묻어난다는 호스트께서 명절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