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라운지
캠핑
주소
경기 포천시 이동면 성장로1289번길 155-76
총 리뷰수
442건
한줄평
아름다운 경치 속 조용한 휴식의 시간
편의시설
파쇄석, 데크, 가족실, 글램핑, 반려동물, 장기숙박, 와이파이,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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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합니다! 간만에 이렇게 큰 캠핑장이 있나 싶을정도로 겁내컸습니다 1-3구역까지 있는거보면 말다했쥬? 싱글인 제 기준에서 1,2구역은 갠적으로 노룩패스…. 3구역이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묵은 자리는 하늘숲 45 였는데 제 차를 넣어도 짭고라가 여유롭게 쳐질정도로 사이트가 큽니다. 아 그리고 이 캠핑장좋은게 3 구역쪽은 홈페이지에 배치
산골짜기 숲 사이에 캠핑 사이트가 조성되어 있어, 늦가을 노랗고 붉게 물든 풍경이 캠핑장 전체를 아름답게 수놓는 캠핑라운지에 단풍캠핑 다녀왔습니다. 포천에 위치한 캠핑라운지는 반려견 동반으로 이용할 수 있는 캠핑장이며, 워낙 좋아하는 곳이라 시즌이 되면 꼭 찾게 되고,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은 방문하는 단골 캠핑장입니다. 사장님이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안
포천에 있는 캠핑라운지는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고 계곡을 품고 있어 정말 매력적인 곳입니다. 1구역부터 3구역까지 길게 펼쳐져 있어 반려견과 산책하기에도 무척 좋습니다. 덕분에 매번 캠핑라운지에 올 때마다 옆집에 놀러 가는 것처럼 편안하고 즐거운 기분입니다. 얼리 체크인 다리를 건너 관리동 앞으로 가면 체크인을 하면 됩니다. 사장님께 체크인하면서 일반 종량제
어느덧 캠핑 2년 차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캠핑장을 다니지만, 마음 편히 갈 수 있는 곳은 두세 곳뿐입니다. 그중에서도 캠핑라운지는 제가 가장 좋아는 곳이라 자주 찾게 됩니다. 포천 이동면에 있는 캠핑라운지 입구에서는 체크인을 하기위해 들어서면 사장님이 항상 반갑게 맞이해 주십니다. 체크인할 때는 20L 종량제 쓰레기 봉투를 1,000원에 구매해야 합니다.
친한 언니 오빠가 캠핑 입문 권유할적에 호기심에 그냥 살짝 캠핑 맛만 보려고 했는데 캠핑에 눈 뜨게 해준 언니 오빠는 캠핑 대신 전원 주택으로 이사가고 우리 가족은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쭈욱 캠핑 맛을 보고 있다는 것은 안 비밀! ㅋㅋㅋ 2015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재롱하우스 댕댕이들과 애견캠핑 다닌 결과 벌써 295번째 캠핑 포스팅을 작성하게 됐는데 사
포천캠핑장 캠핑라운지 1박 지원 받고 다녀 왔는데 재밌어서 1박 사비로 추가 결제하고, 퇴실 시간 연장까지 해서 2박 3일 완전 꽉차게 놀고 온 후기 들고 왔어요. 여름엔 계곡이지 서울근교 경기도 포천 애견동반 계곡 캠핑장 영상으로 확인 먼저 하세요 !! https://m.blog.naver.com/mycutegod/clip/11087103 계곡캠핑장 중
경기도 계곡있는 캠핑장 알아보시는 분들! 아이랑 가기 정말 좋은 경기도 계곡있는 캠핑장 추천~ 지난 주말 친구들과 아이만 데리고 갔던 이곳은 반려동물과 함께 캠핑도 가능했던 곳이라 주말에 어디 갈지 고민 중인 분이 계시다면 완전 강추합니당. 지난주는 긴 연휴가 있었기에 차가 어마어마.. 하게 밀리긴 했다. 우리는 친구네 집으로 먼저 이동 후 친구 차로 경기
서울 근교의 숨은 보석 같은 포천캠핑장, 캠핑라운지를 직접 다녀왔습니다. 지붕이 있는 캠핑장이라는 특별한 매력과 계곡 옆 자연 속에서 힐링하기 좋은 이곳을 구석구석 소개해 드릴게요. 입구와 체크인 포천 이동갈비 거리를 지나 영평천을 건너 조금 들어가면 큰 바위 표지석이 나타납니다. '캠핑라운지'라고 새겨진 이 표지석을 따라 나무가 울창한 다리를 건너면 붉은
2026.04.25~04.26 2026년도 첫 캠핑 우봉봉 친구 부부, 우봉봉 아는 형님 부부 요렇게 세커플이 모였다. 작년 9월에 세커플 모이고 7개월만에 뭉쳤다 사실 우봉봉이랑 나는 캠핑장비가 없어서... 원터치 텐트하나 들고 꼽사리 껴서 캠핑중 ㅋㅋㅋ 이번에도 2구역 캠핑하기 좋은 날 밤에는 추웠지만 낮에는 놀기 딱 좋았다 우린 먹을껄 바리바리 싸들고
안녕하세요. 에스더와 한나아빠입니다. 우리가족의 2014년 마지막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설원으로 함께 가보시죠. 저희가 마지막 캠핑으로 선택한곳은 바로포천 이동갈비촌 근처에 있는 캠핑라운지입니다. 도착해서 지난번 너무 맛있게 먹었던 가리비 파튀를 하고 따스한 저녁을 맞이합니다. 토욜아침 온도는 영하 14도 체감온도는 18도라고하네요. 날이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