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캠핑
캠핑
주소
경기 가평군 상면 축령로 276-37
총 리뷰수
98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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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 속 휴식과 멋진 뷰의 만남
편의시설
데크, 파쇄석, 개별바비큐, 반려동물, 놀이터, 와이파이, 공용시설, 공용냉장고,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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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쿠팡에서 주는 숙박할인권을 사용하려고, 급하게 캠핑장을 예약했다. 어제 기준 일기예보에, 오늘의 가평은 맑음이었는데, 비구름이 예측 보다 오래 머물렀다. 차라리 우중 캠핑이면 운치가 있을텐데, 비는 오는 둥 마는 둥 하면서 바람은 많이 불고 안개가 심해서 스산한 날씨다. 가평으로 가는 길에 벚꽃이 만발했으나, 이 우중충한 분위기 속에 묻혔다. 그래도 집에서
짠 #오스트리아캠핑장 사진은 화정이꺼 세빔. 드디어 고대하던 그 날이 왔어요. 주차 여기에 했다가 가이라인 때문에 자리 애매해서 나중에 앞으로 뺌 - 이걸 주저리 쓰는 이유는 나중에.. 화정이 완전 일찍 도착함 ㅜㅜ 늦어서 미안. 경사가 심하다해서 very 쫄았는데, 자동차라면 다 올라올 수 있는 정도입니다. 흥륜사 가는 언덕이 더 심한 듯 유빈이 언제 온
이번 연휴 5월 3-5일에 가평 오스트리아 캠핑장 다녀왔어요!! 전 캠핑 입문한지 얼마 안됐고 주로 혼자 다니는데 이번 연휴에 남편이랑 시간이 맞게 되어서 야심차게 남편을 초대했어요! 남편이 캠핑장 어디냐고 해서 “오스트리아”라고 했더니 그때부터 저희끼리의 웃음포인트가 됐어요. 경기도 가평군 오스트리아면?? 깔깔깔 그렇게 비행기도 안타고 여권도 안들고 차로
하-잉✋️ 요즘 날이 너무 좋아 매주 캠핑 가고싶어- 노래를 부르는 중 봄&가을용 캠퍼라서 짧게 치고 빠지기 때문에 부지런히 다니고 있는 중 이번주 다녀오니, 곧 엄청 더워져서 못나갈 것 같은 기분 부지런히 다닙시다 이번주 다녀온 곳은 꽤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뷰맛집으로 유명한 캠핑장이다 오스트리아 캠핑카 여행 준비 할 때 검색하면 걸리던 곳이였는데 볼
오스트리아캠핑장 후기 - D3 사이트 - 안녕하세요. 율리시스SS입니다. 최근에 친구들과 함께 가평에 있는 오스트리아캠핑장에서 1박2일로 재미있게 놀다가 왔는데요. 이번에 구매한 스노우라인 새턴2룸 텐트와 함께 재미있고 멋진 풍경을 보고 왔습니다. 이번이 4번째 캠핑장인데 산속 뷰는 정말 끝내주는 곳이였고 시설도 좋은편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번 더 가고
안녕하세요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캠핑 개막한 최근수입니다. 오늘은 가평에 위치한 오스트리아 캠핑장에 왔어요. 산 높은곳에 위치하고 있어 뷰도좋고 무엇보다 운해가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저장해둔 곳이었는데 예약 가능하길래 냅다 예약 관리동 모습이에요 장작 11,000원 깜빡하고 뭐 두고 왔을때 걱정안해도 될만큼 매점에 다 구비가 되어 있었어요 ! 저는 오늘 A
드디어 캠핑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 2023년은 바빠서 캠핑...1도 못했는데 앞으로 캠핑 열심히 다녀보려구요 :) 여튼 2024년 첫 캠픙은 운무가 멋진 뷰 맛집 가평 '오스트리아 캠핑장'에서 솔캠 시-작! 제가 직접 느낀 찐 후기와 좋은 명당자리 소개해드릴게요! 분명 간단히 챙긴다고 했는데 왜 짐이 한가득인건지..? 그래도 스파크에 이정도 쯤이야 가뿐하
가평 오스트리아캠핑장 ⓒ끼무니 01.영업정보 주소: 경기 가평군 상면 축령로 276-37 ▶영업시간 입실 13:00 - 퇴실 12:00 매너타임 23:00 - 07:00 ▶전화번호 010-****-**** ▶캠핑장 기본정보 애견동반가능(지정 구역있음) 드라이기, 비누 없음 취사장 주방세제있음 블태기 씨게와서 이제야 올리는 캠핑장 후기 방문일자는 2025.1
안녕하세요. 이번주에는 가평 오스트리아 캠핑장을 다녀왔습니다. 2026년 3월 둘째주 방문기. 가평에 이런 캠핑장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전망이 좋았던 곳입니다. 급하게 떠난 캠핑이었는데 높은 위치에 있어서 그런지 사이트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정말 인상적인 캠핑장이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오스트리아 캠핑장 A 사이트 구조와 전기 위치,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았
가평 오스트리아 캠핑장 재식이랑 댕겨와쓔>< 풍경맛집이라고 소문난 곳이라 두근두근 하면서 다녀왔는데 단풍놀이 끝내주게 하구왔슝 근디 여기가 생각보다 경사가 꽤 있더라고여..... 재식이 옆에 태우고 올라가는데 재식이가 자꾸 나를 빤히 쳐다보면서 “눈나...지금 운전 괜찮?” 하면서 봐서 쩌끔 민망쓰- 여기 눈 오면… 내가 운전해서 올 수 있을까...싶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