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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펜션캠핑장

펜션

엘림펜션캠핑장 대표이미지
주소
충북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로2길 70-17
총 리뷰수
675건
한줄평
아름다운 자연 속 맛있는 조식의 시작
편의시설
계곡, 오토캠핑, 데크, 파쇄석, 반려동물, 수영장, 워터슬라이드, 조식제공, 놀이터, 독채, 단체, 온돌방, 침대방, 차박, 픽업
문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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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노른자 클럽 4기 멤버로서, 쿠폰 또는 포인트 혜택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제천 가족여행 단체 펜션 무료 조식 주는 엘림펜션캠핑장 제천 단체 가족여행 가성비 숙소 찾는다면 여기! 안녕하세요! 400km 장거리 주말부부가 직접 다녀온 숙소를 공유하는 행복한여정입니다. 혹시 펜션에 놀러 갔는데 사장님이 직접 차려주신 아침 반찬과 국을 대접받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얼마 전 계곡으로 다녀온 공동육아모임이에요. 그 동안은 첫째가 자꾸 중간에 집에 가고싶어해서 1박조차도 중간에 집에 간 적이 있어갖고.. ㅠㅠ 모임을 가도 1박2일로만 다녔었는데, 최근에는 캠핑을 시작해보게 되면서 2박3일 모임도 하게 되었어요. 처음으로 아이들을 계곡에 데려가게 되었습니다. 첫찌가 어릴 때 바다수영을 데려갔다가 모래를 너무너무 못견뎌하길래
안녕하세요 엘림펜션캠핑장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모두 잘지내고 있으시죠~~?? 오늘은 저희 엘림펜션캠핑장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희 엘림펜션캠핑장은 오시는 길부터 충북 제천 월악산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오시는 길 주변 경관이 너무 사계절 내내 아름다워 고객님들께서 칭찬을 많이 주셨어요~~ 너무 아름답죠~~ 그럼 저희 캠핑장 사이트를 소개해드
생일!!!! HBD!!!! 나는 생일을 크게 기념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왜인지 생일은 안챙긴다고하면 남편이 이제 앞으로 안챙겨줄까봐... 하고싶은걸 생각해봤다!!! 뚱이와 남편과 엄마빠 동생과 함께 하는 캠핑!!!!! 차에 잘 실려가고 있는 귀여운 멈무 출근길 동생집에 들려서 멈무를 맡기고 출근뒤 - 일하고 - 퇴근하고 장보고 - 남편 픽업 - 멈무 픽업
안녕하세요 썬댕캠퍼입니다. 충청지역과 경남권에 거주하시는 캠퍼분들은 그래도 벚꽃캠핑에 성공하시더군요. 하지만 서울과 경기권 거주하는 캠퍼들에게 올봄은 폭망한 시즌이었습니다. 진심 올해처럼 날씨가 안 도와준 봄 캠핑 시즌은 없었던 것 같아요. 평일에는 화창한 날씨가 주말만 되면 폭우와 강풍으로 심술을 부리니 말이죠. 그래서 벚꽃캠 완전히 포기하고 있었는데 4
지난 가을이후 대체 몇개월만의 캠핑인지.. 그 좋던 봄날 다 지나고 이제서야 올해 첫번째 캠핑이자 65번째 캠핑하러 나가는 띠야네... 충주호드라이브코스 따라서 기분좋게 달려서 도착한 충주호캠핑장 너무나도 익숙한 그곳.. 바로...여기.. 되시겠다.. 엘림펜션캠핑장 충북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로2길 70-17 010-****-**** https://naver
비가 온다는 예보에도 어떻게 되겠지싶어 금, 토 2박으로 B9사이트예약했다 자리는 넓은 편은 아니지만 나무가 우거져서 한낮 빼고는 시원할듯. 텐트치고 옆 계곡에서 발담그고 아침 산책도하고 시골 풍경이 고즈넉하다 아침은 밥제외 반찬과 국등 조식 무료제공 정갈하고 맛있었다. 부침개 부쳐먹기도 하고 도토리가루 반죽이라 고소했다. 메기잡기. 저녁은 삽겹이. 제대로
올 추석에도 캠핑에 다녀왔어요! 연휴가 길고 길고 길어서 안갈수가 없더라고요 제천 엘림펜션캠핑장은 캠핑사이즈, 이지캠핑존, 펜션이 함께 있어서 지인들과 함께 취향껏 놀러가기 좋은 곳이에요! 그리고 반려경 동반 가능한 사이트가 있어서 반려견과 함께 올 수도 있어요 먼저 도착하자마자 관리동으로 가서 체크인을 했어요! 사장님이 안내문 보여주시면서 간단히 설명해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바베큐 없는 2박3일 캠핑 연어요리, 토리야 밀키트 등 캠핑 메뉴 리스트 캠핑 메뉴 하면 누구나 바베큐를 먼저 리스트에 넣기 마련이죠. 이번 2박 3일 캠핑에서는 늘상 먹는 고기 메뉴 말고 연어요리나 토리야 밀키트 등을 활용해 색다른 요리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조식 제공
안녕하세요~ 먼저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사과를 먼저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세상에 이쪽 블로그를 지금 1년 가까이 방치를 해두고 있었네요? 아무리 연극/뮤지컬이 요즘 제 취미의 메인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여기를 이렇게 방치할정도로 매정한 인간이였나 싶습니다. 전국을 다니시면서 캠핑을 즐기시는 캠퍼님들 정말로 죄송합니다. 앞으로 신경을 좀 쓰면서 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