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치 캠핑장
캠핑
주소
강원 홍천군 서면 오도치길 427
총 리뷰수
288건
한줄평
좋은 시설과 넓은 사이트에서 편안한 캠핑
편의시설
오토캠핑, 데크, 파쇄석, 반려동물, 공용냉장고, 개별샤워실, 개별화장실, 계곡, 수상레저, 워터파크, 스키장, 와이파이, 차박
문의전화
모든 내용은 수집 시점 기준이며, 현재 정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강원도 홍천 매봉산 마운틴뷰 신생 오토캠핑장 추천 오도치 캠핑장 경기도 고양시에서 출발해 약 1시간 40분. 해가 떨어지기 직전, 홍천 돌배마을에 위치한 오도치 캠핑장에 도착했다. 초입부터 느낌이 좋았다. 신생 캠핑장답게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과 매봉산으로 둘러싸인 지형에서 느껴지는 안정감. 예약한 사이트는 D5. 이 캠핑장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있는 조용한
크리스마스에 방문한 신생 캠핑장 24.12.25 이때만 해도 예약이 어렵지 않았고 신생이라 덜 만들어진 공간도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 그래서 다시 방문할 예정 처음 기억이 너무 좋았기 때문!! 크리스마스에 방문한 만큼 소소한 소품들로 시작했다 테무에서 산 스티커를 텐트에 붙이고 루돌프 머리띠 한 귀요미들 칭긔칭긔 이땐 산책로다 할만한 곳이 마
이 글은 캠핏 크리에이터로 서비스와 원고료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캠퍼데브입니다. 오늘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오도치 캠핑장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 곳은 타프존을 갖춘 강원도 뷰 좋은 캠핑장입니다. 저는 3월 22일(일)부터 3월 23일(월)까지 1박 2일로 예약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오도치 캠핑장은 타프존과 파쇄석 사이트를 갖
89th camping 2026.5.2~5.4 2박3일 캠핑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어른이2 개린이 캠핑을 다녀왔다. 장소는 홍천 오도치캠핑장 지난겨울 크리스마스에 다녀온 곳이다. 몇 개월 만에 재방문 또 간 캠핑장이다. 일단, 1. 편의시설 훌륭함 2. 매너타임 훌륭함 (낮에도 조용) 3. 애견동반 가능한 타프존 4. 산책길이 좋음 5. 초록 초록할 때 오
최근 다녀온 캠핑장 중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강원도 홍천의 '오도치 캠핑장' 리뷰를 남겨봅니다. 시설은 물론이고 캠핑장으로 향하는 여정 자체가 하나의 작품이었던 이번 캠핑, 제가 직접 경험한 꿀팁과 동선을 상세히 공유합니다. 1. [Step 1] 캠핑의 시작은 든든한 식사부터: 통나무집닭갈비 남춘천점 오도치 캠핑장의 입실 시간은 오후 2시입니다. 캠핑장 도
“산책하면 비. 밥 먹으려 하면 또 비. 홍천 오도치 캠핑장에서 우중 캠핑. 9월 드디어 캠핑 성수기. 여름철 아들 방학에 한 번 갔던 캠핑, 그걸로는 너무 아쉬워서 9월부터는 한 달에 두 번은 가야지! 큰소리치고, 바로 예약 박았다. 그런데 이번엔 날씨가 배신 ㅠㅠ 그래도 뭐 어쩌겠나? 아들은 이미 들떴고 나도 사실은 기다리고 있었는데 ㅎㅎ 홍천 오도치
작년에도 갔고 제작년에도 갔던 크리스마스 캠핑 올해도 갔다왔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식구인 주니퍼와 함께하는 첫 동계 캠핑이다 강원도 홍천으로 가는 만큼 영하 15까지 떨어지는 온도, 결빙, 경사 등 고려할게 너무 많아 머리가 아팠는데 다행이도 무탈하게 잘 다녀올 수 있었다 ^-^ 재고 구하기 너무 힘들었던 윈터타이어 운 좋게도 캠핑가는 당일 오전에 입고된다하
바쁘게 캠핑장 다니는 요즘 .. 유명하디 유명한 오도치 캠핑장 댕겨왔어요 감성적인 분위기와 깔끔한 시설 덕분에 최근 캠퍼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고 합니당 서울 근교, 수도권에서 1시간 ~ 1시간 30분 정도로 가까운 편이에요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오도치길 427 예약 방법: 네이버 예약, 캠핏 이용요금: 평일 5만원 ~ 주말 7.5만원 특징:
홍천 오도치 캠핑장 5월 2일~3일, 1박 했어요! 1박에 9만원? (댓글에서 7.5만이라고 정정해주심ㅋ) 쫌 비싸지만 시설 좋음! 그리고 매너타임 강조하는 곳이라 조용한 캠핑 즐기기 좋았어요 캠핑장 주인님 강쥐라고 하는데 못 봄ㅠ 굽이 굽이 산으로 들어가면 길 끝에 있는 오도치 캠핑장 가는 길 멀미 주의 ㅋㅋㅋ 매점 크고 쾌적 물건 종류도 많음! 비 예보
캠핑 갈 짐 싸는데 자기도 가겠다고 위에 올라가있는 꿀떡이 너도 갈거야 걱정마 : 나도 데려가라 : 나도 갈래에에에 : 가..ㄴ..ㄷ..ㅏ..ㄱ..ㅗ 짐 엄청 많구먼! 차가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어무어무너무어누무ㅜㅁ무무 막혔어요 진짜 도로에 갇혀버렸어 도착해서 첫 텐트 친 강산 처음 치고는 뚝딱뚝딱 엄청 잘했음!! 오자마자 쉴 틈도 없이 저녁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