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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평숲캠핑장

캠핑

후평숲캠핑장 대표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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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청천면 후평도원로 129-19 후평숲캠핑장
총 리뷰수
106건
한줄평
최고의 나무 그늘 아래 청결한 캠핑의 즐거움
편의시설
오토캠핑, 파쇄석, 반려동물, 수영장, 놀이터, 공용시설, 공용냉장고, 차박, 장기숙박, 와이파이,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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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어린이날 선물 소원 들어주기 후평숲캠핑장 2박3일(feat.마술쇼 외) 4월에 가족과 함께 충북 괴산 후평숲 캠핑장을 다녀왔었다. 봄을 맞이하여 우리가 즐겨 찾는 캠핑장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좀 더 편안한 캠핑환경을 만들고 싶어서였다. 다녀 온 후에 작은 딸이 5월4일 생일과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캠핑을 가자고 조르기에 물어봤더니 1살 많은 언니를 만
안녕하세요. 택사마입니다. 따스한 봄 햇살이 내리쬐고 기분 좋은 바람이 살랑이는 4월, 저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충북 괴산으로 향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이미 많은 캠퍼들 사이에서 충북캠핑장 명소로 입소문이 자자한 괴산 후평숲 캠핑장입니다. 특히 이번 방문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캠핑사관학교 바람길님과 함께한 '클린 캠핑 위크'행사가 있었는데
봄캠핑 추천! 괴산 후평숲캠핑장 봄맞이 대청소 캠핑 후기 봄캠핑! 설레이는 봄을 맞아 온통 꽃들로 가득한 주말에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후평숲캠핑장을 사랑하는 캠퍼들이 모여서 벼룩시장도 열고 맛있는 음식도 나눠먹고 겨우내 쌓인 먼지와 흔적들을 지우는 캠핑장 대청소도 하고 밤에는 화롯불을 피우고 음식도 나눠 먹으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모래성이 사랑하는 후평
5월17일 수생태환경학습 관련, 안양천 등 도심하천 허가를 받는것이 쉽지않아, 괴산 달천 후평삼거리를 택하고자 답사(4월10일)를 다녀왔는데, 수해복구사업이 3월초부터 올해말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ㅠㅠ 다른장소를 섭외중이나 역시 공사하는곳이 많아서 고민이랍니다.
(캠핑 가면) 잘 안 씻는 캠핑사관학교 바람길입니다. 캠핑장 가면 입버릇처럼 "캠핑장에 일거리 있으면 캠퍼들하고 함께 하세요"라고 얘기했는데, 정말 그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인연이 깊고, 캠퍼들이 사랑하는 전통의 지역 소풍 장소에 만들어진 「후평숲캠핑장」에서 그걸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엔 '캠핑 그 자체 + 내가 가꾸는 캠핑장'을 해 봅니다. 생각나는 데로
※ 후평숲캠핑장 넓어요.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연락처로 문자 또는 전화주세요. ※ 캠핑사관학교 바람길 ☎ 010-****-**** 고운두손 / 김종세 / 까미 / 깨비유령 + 1 / 뉘른 / 도담싱싱 / 딩글 / 또리 / 롱장 / 모래성 / 문소영 / 박기은 / 벨라밍 / 블랙엔젤 / 소율 / 알콤달콤 / 앨리스 / 오지훈 / 우리형 / 유수 / 유팔
당신의 봄은 어디쯤 와 있나요? 지난 주말 35팀의 캠퍼가 모여 캠핑 캠페인 축제를 가졌습니다. 원래 제목은 '후평숲캠핑장 봄맞이 클린 캠핑 위크'입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캠페인'이었고, '축제'였습니다. 이렇게 해 보자고 '깃발'은 들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캠핑장 1톤 용달로 7회 정도 낙엽을 인근 공지로 이동, 배출했습니다. 좀
소소하지만 스스로 즐길줄 아는 캠퍼들의 모임&행사로 초대합니다. 처음엔 '초대'가 아니었는데, '참가비 무료'가 되면서 '초대'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게 됐습니다. '2026 봄맞이 Clean Camping 후평숲캠핑장 · 캠핑사관학교 Jimjigo ~ 충북 괴산에 있는 '캠퍼들의 고향' 후평숲캠핑장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평소 알고 계시던 분 또는 처음 뵙는
괴산 후평숲 캠핑장에서 장장 1년 여간의 장박을 하였습니다. 25년 블러거 대회 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불어와도 매주 함께 해온 가우디움 에어텐트 에어텐트는 처음사용해 보는데 다른텐트는 사용해 보질 못해서 인가 특성은 모르겠지만 가우디움 텐트는 1년여를 사용하면서 이렇게 튼튼한 텐트가 있었다니 하는 놀라움을 감출수 없었습니다. 오
원래는 덕유산으로 가서 향적봉 대피소에서 하룻밤을 보내려 했다. 백련사를 거치는 '고난의 길'을 택할지, 몸 편한 곤돌라를 이용할지 고민이었다. 이틀 전, 하루 전... 설천봉 CCTV로 산길을 보니 눈이 한 톨도 안 보인다. 상고대는 고사하고, 아이젠도 필요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1박 3만 원 X 바람길과 에녹 = 6만 원을 이미 송금했다. 선택장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