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월드니스글램핑
캠핑
주소
충북 제천시 청풍면 청풍호로49길 47
총 리뷰수
408건
한줄평
예쁜 주변 풍경 속 조용한 휴식의 공간
편의시설
계곡, 수상레저, 와이파이, 바비큐장, 개별바비큐, 침대방, 글램핑, 단체, 독채, 가족실, 데크, 반려동물, 체험활동, 자연학습, 수영장, 장기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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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제천] 청풍 월드니스 글램핑장. 때는 9월.. 별 생각없이 글램핑 가보고싶다.. 라고 남긴 나의 카톡으로 바로 칼 예약까지 이뤄진 우리의 하반기 여행. 상반기는 내가 불참해서 하반기를 같이 다녀왔따 ㅎㅎ 위치는 3명이서 최 단거리를 잡고보니 충주였고 그리고 지금에서 보니 중부지방으로 잡길 잘한거같다. 딱 날도 좋았고 차도 있었고 (렌트 안해도 괜찮구) 충
간만에 여행 포스팅이라 조금 어색한... 느낌... 하.핫! 소소한 여행은 다녔는데... 왜 포스팅들을 안했는지... 사실 노느라 정신팔려 사진도 많이 못찍어 포스팅을 해? 말어? 하다가 하기로 함... 시작은... 친구의 스트레스와 우울감... + 나의 매너리즘 등등... 이하생략... (얘기가 넘 길어 개일 일기장에 넣어둠.. ㅎㅎ) 멤버구성 : 친구(
아이들이랑 어디 다녀오면 늘 숙소가 제일 고민인데요. 이번에는 자연도 느끼고, 아이들도 답답해하지 않을 만한 곳을 찾다가 제천 청풍월드니스글램핑에 다녀오게 됐어요. 4인 가족 기준으로 숙소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게 넓이, 청결, 주차 편의성인데 전체적으로 첫인상은 꽤 만족스러웠어요. 글램핑 특유의 감성은 있으면서도 너무 불편하지 않아서, 아이들 데
청풍월드니스글램핑 벚꽃 시즌만 되면 늘 고민됨 꽃 구경도 하고 싶고, 캠핑도 하고 싶고, 멀리 가긴 귀찮고... 그럴 땐? 서울 근교 벚꽃 글램핑이 딱 이번 봄엔 친구랑 서울 근교 글램핑으로 힐링하고 왔다 찾고 찾다가 발견한 곳이 바로 제천 청풍월드니스 글램핑 진짜 핵강추해서 내돈내산으로 다녀왔다가 감동받아 쓰는 후기.. 전경, 위치, 배치도 지금 벚꽃 핀
제천 청풍면에 위치한 청풍 월드니스 글램핑장에 다녀왔다 공휴일이라 그런지 서울에서 5시간 걸려 오후 7시 도착 ㅎㅎ 모든 객실 부킹되었는데 주차 자리는 대략 한 호실에 하나 정도씩 있는 것 같았다. 근데, 워낙 부지가 여유있어서 규정이 있는 것만 아니면많이 가져 오셔도 괜찮을 듯?! 배치도는 이렇고, 우리는 “태백”을 이용했다! 가장 위쪽에 있고 가운데 길
글램핑은 처음이라.. 엄청 열심히 검색했는데 (1)최대한 깔끔하고(특히 침구), (2)데크가 높아서 좀 더 프라이빗한 느낌이 드는 곳, 또 막 너무 힙한 곳은 젊은이들이 많아서 ㅋㅋㅋㅋ 시끄러울 거 같아서 (3)가족적인 곳을 알아봤다 그러다 찾은 청풍월드니스글램핑! 가는 길에 들른 안성휴게소에서 영자쓰가 극찬했다는 소머리국밥 먹었는데 음 ㅋㅋㅋㅋㅋㅋ 묽은
추나요법 봉침요법으로 교통사고후유증 치료하는 원주바른몸한의원 윤동석 원장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남제천의 유명한 관광지 청풍으로 1박2일 여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부지런한 아내가 숙박지와 먹거리 놀거리를 미리 다 알아봐주고 준비를 해놔서 저는 토요일 진료를 마치고 집에서 잠시 쉬다가 아이들과 바로 1박2일 청풍여행을 떠나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날씨가 더 추워지면 못갈꺼 같아서 다녀온 제천월드니스 글램핑 다녀온 내돈내산 방문후기! 우선 올라가는길이 비포장도로 여서 당황했어요,,,ㅋㅋㅋㅋ 저희는 큰방인 능강에서 1박을 했는데요~ 바로 앞에 주차장이 있어서 짐 내리기 편하고 공용개수대랑 화장실이랑 가까워서 좋았어요 능강은 가운데 거실? 요 공간에서 바베큐를 하고 왼쪽에 방 하나 오른
안녕하세요~ 갑자기 작년의 포스팅인데요 ㅎㅎ 때는 2024년 11월 9일 입니다. 사진첩을 보다가 눈부시게 아름다운 가을날의 추억에 얼른 포스팅을 하고 싶은 마음에 사진을 올렸는데요. 가을인 줄 알았는데 11월이네요.. 단풍이 예쁘죠? 낙엽이 많이 지긴 했지만 이 가을의 끝물이었던 것 같아요. 떨어져 소복히 쌓인 노란 은행잎들도 아름다웠던 이 곳은 작년 1
사촌언니 부부와 상훈이랑 나 4명이서 급여행 지난번 집들이에서 글램핑 가자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몇개월이 지나 ㄹㅇ 실행하게 됨 그런데 막상 4명이 갈 수 있는 글램핑장이 많지 않았고 주말 기준으로 찾다보니 가격도 20~40까지 올라간다. 글램핑을 25만원 주고 가기 싫다는 강경파 그리고 4명이라는 인원으로 보면 어디를 가든 20은 넘어야하는 현실 사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