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포춘
캠핑
주소
경기 포천시 신북면 청신로1196번길 359-17
총 리뷰수
55건
한줄평
쾌적한 휴게실이 있는 프리미엄 캠핑장
편의시설
독채, 단체, 반려동물, 와이파이, 모던, 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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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2024년 10월 2-3일 10월은 달러빚을 져서라도 골프친다는 얘기가 있던데 난 골프에 골자도 모르는 사람이라 처음 들어보는 말이었지만 가을은 그만큼이나 날씨가 좋아서 어떻게든 나가야 된다는 의미란다. 그렇다면 캠핑도 마찬가지지! 정말 달러빚이라도 내야할 듯 높고 푸르르고 청명하고 가을로 가득했던 가을날이었ㄷr..☆ 이런 날의 타이니포춘이라니, 완전 럭키
2024년 10월 18-20일 만난지 십 여년은 훌쩍 넘은 우리의 캠핑 친구들 볼 때가 됐겠다 싶었을 때엔 타이니포춘으로~ 한 주의 노동을 마치고 대주말을 시작하는 설레는 금요일 텐트치고 뭐하다 보면 금요일은 금새 밤으로 깊어간다. 그래서 메뉴들은 빠르게 세팅과 식사가 가능한 것들이 먼저 오르게 된다. 제철식재료, 산해진미, 지역맛집 등의 음식들로 채워지는
지난 주 우리 가족이랑 언니네 식구, 여동생까지 총 7명이서 프라이빗 단독 캠핑장에 다녀왔다 :) 엄마 아빠는 제주도 여행 일정이 있어서 이번에는 우리끼리만 ~.~ 언니네가 캠핑을 잘 다녀서 우리는 언니네만 믿고 움직임...ㅋㅋㅋㅋㅋㅋㅋ 가족이 캠퍼라 넘 조아효...❤️ 캠핑 사이트 외에 아기들이 편하게 놀고 자고 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최소 5줄 이상 작성 필수 *무성의한 추천 요청 글 무통보 삭제 *질문글일 경우 아래 2가지 양식 기입, 안할 시 무통보 삭제 (수다성 글은 양식 필요 없음) *대부분의 질문에 대한 답은 글 남기기 전 검색해보시면 나와있습니다. 1. 주제: 2. 내가 검색해본 내용 / 키워드: 10월 13-15일 인친 톰아토방울네랑 같이 다녀왔던 캠핑 늦은 후기-! 시설
포천에 위치한 타이니포춘(Tiny Fortune) 에 다녀왔어요. 도심에서는 쉽게 느낄 수 없는 자연 속 여유와 감성을 제대로 만끽하고 왔답니다. 아늑하고 깔끔한 캠핑 공간 타이니포춘은 넓은 부지에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사이트와, 감성 넘치는 작은 하우스들이 마련돼 있어요. 우리는 텐트를 치고 캠핑을 했는데, 사이트 주변이 잘 정돈되어 있어서 정말 편안했
바쁘게 살아내느라 생각도 안 했는데 큰동생 부부가 가족여행을 제안했다. 모든 준비는 자기네가 할 테니 엄마 모시고 몸만 오라고~ 다행히 날짜를 맞출 수가 있어서 아주 오래간만에 가족 나들이가 가능했다. 캠핑하고 싶다는 캠핑 마니아가 있어서 숙소는 완전 프라이빗 한 캠핑장 타이니 포춘(tiny fortune)으로 예약되었다. 타이니포춘으로 가는 길이 이리 구
안녕하세요! 이번에 다녀와본 타이니포춘 더플랫.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지만 친구가 예약을 해주어서 함께 다녀와보았습니다 예약하기 쉽고 돈만있으면 맨날가고싶따!! 포천 독채캠핑장 타이니포춘 후기 함께 보시죠 꼬우! 1박에 50만원이구 2박이상 추가1박당 5만원 연박할인 있어욧! 기준 12인에 최대 14인까지. 쉘터하우스 먼저 구경하러 ~ 쉘터하우스 내부는
이곳은 10월 오픈한 캠핑장이예요 하얀건물 쉘터하우스가 메인인 소규모캠핑장입니다 이곳은 이용인원은 성인8명, 아이+반려견은 4명(추가최대2명가능)이며 성인만 이용시 10명가능입니다 삼삼오오 마음맞는가족몇팀가면 딱좋아요 이용금액은 대관1박 주말50,평일40 (연박5만할인,추가인원1박2만) 바닥은 강자갈이며 잔디엔 피칭불가라 리빙쉘은 약간비스듬하게 치셔야해요ㅠ
포천 독채 단체 단독대관 프라이빗 펜션 캠핑장 타이니포춘 안녕하세요. 캠핑 모임을 하다 보면 아무래도 시끄럽게 하게 될까봐 여러 사람이 모일 때면 캠핑장 대관을 선호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최근에는 소규모 프라이빗 캠핑장을 한 군데씩 방문해 보고 있어요. 작년부터 사진을 보고 너무 예뻐서 한 번쯤 꼭 가 보고 싶었던 포천 타이니 포춘 3월에 방문을 할 수 있
팀 동료들과 3년만에 캠핑. 금-토 1박의 일정으로 포천의 타이니포춘에 방문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1년만에 나와서 좋았다. (하우스가 있기 때문에 엄밀하게 캠핑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차는 자갈쪽과 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다. 너무 더워서 피칭이고 뭐고 하우스로 피신. 9월이면 시원할 줄 알았는데 뜻하지 않게 절대 피하고 있는 여름 캠핑 당첨. 깔끔했던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