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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산방 오토캠핑장

캠핑

주소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미천2길 148 부재산방
총 리뷰수
562건
한줄평
조용한 환경 속 편안한 휴식의 시간
편의시설
오토캠핑, 파쇄석, 선착순입장, 자연학습, 계곡, 개별바비큐, 반려동물, 와이파이, 공용시설, 체험활동, 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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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창원오토캠핑장 중 자연 깊은 곳, 부재산방 요즘 도시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 자주 들지 않으세요? 저는 진짜 아무 소리 안 나는 곳에서 하루 푹 쉬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찾은 창원캠핑장, 부재산방 오토캠핑장 들어가는 길부터 공기가 달라요 산으로 둘러싸인 공간이라 차 문 열자마자 흙냄새, 풀냄새가 확 느껴져요 사이트 배치도 넉넉해서 창원오토캠핑 하기에 딱 좋
최근 가족과 함께 자연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부재산방 오토캠핑장에 다녀왔어요 도착하자마자 느껴진 건 ‘와, 여기 분위기 진짜 좋다’는 한마디였어요. 숲으로 둘러싸인 공간에 탁 트인 하늘, 그리고 조용하고 여유로운 공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이곳은 낭만적인 분위기로 유명한 창원캠핑장인데, 특히 해 질 무렵 풍경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붉게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너무 반갑습니다 저는 캠핑을 무척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감성캠핑이라고 해서 예쁘게 꾸며놓는 캠핑이 좋았는데, 캠핑을 다니다보니 예쁜 조명보다 푸르르고 드넓은 하늘 그리고 주변의 자연경관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한국의 사계절이 아름답다는 말은 자라면서 들어보았는데 그걸 마음으로 느끼게 되더라구요 사계절마다 다른 매력이 있고, 겨울에는
올만에 오빠 오빠 친구랑 셋이서 캠핑 갔다 왔다~~ 찾아보다가 창원 근처로 알아보기! 하필 비가 온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우중 캠 하자 하고 출발!!! 도착하여 사장님이랑 인사하고 여기는 먼저 오는 사람부터 하는 거라 미리 전화했더니 옆자리로 해주신다고 하여 바로 자리 잡았다!! 자리는 이렇게!!! 자리도 넓고 좋았음 화장실도 가깝고 바로 앞에는 개수대여서
일주일에 한번은 만나려고 하는 우리 커플! 하지만 연말이다 보니 각자 약속들이 생기면서 주말 만남은 한 주 건너뛰기로 했는데... 그 틈을 못참고 또 캠핑장을 예약해 버렸다ㅎㅎㅎ 이번에 방문 한 곳은 평암 189 캠핑장을 가던 중 눈에 띄어서 한번 쯤 가보고 싶었던 '부재산방'오토캠핑장이다. 가을에는 자리가 없었는데,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주말에도 예약을
자 자, 캠핑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쯤 날씨만 되면 꼬박꼬박 드릉드릉 캠핑가고 싶어져. 급하게 잡느라고 캠핑장 빈 곳도 없고, 1박 2일 가는데 멀리도 가기 싫고 그래서 집에서 가깝고 촌구석 느낌 낭낭한 나의 꽁쳐둔 캠핑장 같은 부재산방으로 꼬. 마산 부재산방 캠핑장 4번 사이트, 차박(도킹텐트) 2024.04.20~2024.04.21 사실 시작부터 쉽
전날 친구네 커플과 커플여행 끝내구 우리는 또다시 캠핑하러 떠났다! 이번에 10주년이라 여행이라도 떠나자! 해서 떠난 여행 전날은 구산면에서 놀고 진전면으로 넘어왔다. 도착하자마자 할아버지께서 안내해주시는데 친근한 표현(반말)을 하신다. 남편과 나는 어르신께서 그러시는건 별루 신경안쓰는 편이라 오케이였는데 예민하신 분들은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ㅎㅎ 근데
평소에 자연 속에서 조용히 쉬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는데요. 이번에 다녀온 곳은 공기부터 다르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어요. 도착하자마자 주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고요. 입구에서부터 공간이 여유롭게 느껴졌고 복잡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차를 세우고 짐을 풀 때도 정신없이 바쁘지 않아서 편했어요. 캠핑을 하러 왔다기보다 잠시 쉬러 온 기분이
조용히 쉬다 오기 좋은 경남 창원(마산) 부재산방 오토캠핑장 2023.04.15.(토) - 04.16.(일) 사이트 비용 50,000원 총 사이트 10개 / 선착순 자리 지정 체크인 13:00 / 체크아웃 12:00 지난 주말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오토캠핑 다녀옴 (통영에서 45분 거리) 부재산방 오토캠핑장 입구에 아주 커다란 나무가 반기고 있다 그 앞과 조
처음 도착했을 때 공기가 확 달라서 기분이 먼저 편안해졌어요.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안으로 쭉 들어오는 느낌이라 설렘이 있더라고요. 입구부터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처음 방문인데도 어렵지 않았어요. 자리를 잡고 앉아 주변을 둘러보니 산과 들이 한눈에 들어왔어요. 인위적인 느낌보다 자연 그대로의 분위기가 강해서 더 좋았어요.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도 부담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