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티크소공
펜션
주소
강원 강릉시 저동골길 40-12 나호
총 리뷰수
59건
편의시설
풀빌라, 독채, 개별바비큐, 온돌방, 침대방, 가족실, 데크, 수영장, 바비큐장, 와이파이, 파티, 개별화장실, 개별샤워실, 바닷가, 문화유적, 복층, 해수욕장, 반려동물, 단체, 2인실, 오토캠핑, 파쇄석, 놀이터, 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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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강릉여행] 아이들과 함께 온가족이 머무는 모든 순간이 여행이 되는 강릉 부티크소공! (지금 전화예약하면 10% 할인) "어디를 갈까”보다 “어떻게 쉴까”를 고민하는 우리들에게 딱 맞는 숙소, 강릉 부티크소공! ☞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시선을 끄는 힐링스팟, 야외 공간(수영장, 바베큐)와 ☞ 커플, 가족 모두 즐거운 잔디마당 (불멍, 아이 놀이공간),
연휴동안 가족과 함께 다녀온 강원도에서 묵은 숙소 [부티크소공] 3박동안 너무나 잘 머물렀던 곳이라 기억에 남는 곳 객실은 분채랑 단채 두곳이 있고 들어가는 문이 가깝게 마주보고 있어 처음엔 약간 당황하기도 했다. 초록색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길쭉한 모양의 수영장이 있었다. 우리가 묵은 곳은 <단채>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길다란 복도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뽁이맘입니다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숙소 고르는 일이 은근 제일 어렵더라고요. 아이랑 함께 가면 뛰어놀 공간도 필요하고, 부모님이나 가족들과 함께 가면 방 개수, 화장실, 식사 공간까지 하나하나 따져보게 되잖아요. 이번에 다녀온 곳은 강릉호 근처에 위치한 부티크소공이라는 강릉독채펜션이었는데요. 직접 머물러보니 소규모 가족여행은 물론 부모님과 함
작년 연말 겨울 여행으로 다녀온 강원도 강릉 여행 급하게 일정이 잡혀 에어비앤비랑 네이버 숙소로 휘리릭 찾아보다가 발견한 강릉숙소 부티크소공 숙소 건물이 정말 독특한데 약간 갤러리 같은 감성? 숙소 야외에는 캠핑장과 모래 놀이장, 불멍존도 준비되어 있다. 분채랑 단채로 나눠져 있는데 예약 사이트 사진을 보면 차이를 잘 모르겠고 두 숙소로 나눠져있어서 서로
펜션 · 부티크소공 ■ 업체 소개 부티크소공은 강원 강릉시 저동골길 40-12에 위치한 펜션이다 부티크소공 ■ 업체 소개 부티크소공은 강원 강릉시 저동골길 40-12에 위치한 펜션이다. 인위적인 꾸밈보다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공간에 담아내는 갤러리펜션으로, 독채 구조의 객실을 제공해 프라이빗한 휴식을 가능하게 한다. 최대 6인까지 수용할 수 있어 가족이나 소
친구 커플과 린이도 데리고 강릉 1박2일 여행을 갔다. 겨울바다는 언제봐도 기분이 좋다. 바람이 어마어마해서 린이는 얼굴도 못뜨고다녔다. 강원도 오징어 순대 맛있다!! 따뜻할때 먹어야 좋다. 주중 숙박 기준 20정도다. (4인에 강아지추가) 너무 추워서 따로 바베큐는 신청안했다. 건물 외관이 독특하고 안에도 구조가 특이했다. 1층에는 거실, 부엌, 작은방,
#숙소제공 11개월 아기와 첫 강릉 가족여행 감성숙소 부티크소공 후기 ⓒ Rabong 내년 복직을 앞두고 남편과 아기와 함께 여행을 자주 다니는 요즘이에요, 남편과 연애 시절 가장 좋아했던 여행지 강릉에 다녀왔는데요. 이번에는 아기와 함께 하는 강릉 가족여행이라 숙소를 고르는데 많은 고민이 되었어요. 고민 끝에 고른 강릉숙소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소개 드릴
넓은 마당과 안에서 커피도 마실 수 있고 휴식하기 좋은 텐트같은 곳이 있어요 2층 메인룸인데 리클라이너침대가 있어서 넘 편하고 침구도 실크같이 부드러워서 잠이 잘 와요 2층에 있는 또 다른 방의 싱글침대 1층에 있는 부엌인데 넓고 냉장고도 엄청 크고 식기랑 와인잔, 얼음 정수기까지 없는게 없어요 1층에 있는 침실 1층에 있는 쇼파인데 젤 아늑하고 좋았던 공
아기 육아를 하다보니 정말 왜이리 매일 밖으로 밖으로 나가고 싶은지~ 이런 인진이의 들썩들썩에 곰곰씨가 알아본 감성 숙소 부티크 소공!! 1박2일에 강릉까지 너무 먼건 아닐까 엄청 고민했지만 곰곰씨랑 인진이가 야무지게 같이 운전하며 살살 가보기로 했다. 부티크 소공은 두집 예약 가능한 것 같은데 대가족이 여행오기에 좋은 것 같다. 전체적인 방이나 룸을 보면
본 포스팅은 숙소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숙소제공> 부티크소공, 칠월의아침 얼마 전 가족들과 강릉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바다도 보고 싶고, 국가유산 방문 코스도 가보고 싶고, 무엇보다 조용히 쉬면서 힐링도 하고 싶었는데요. 이 모든 바람을 충족해 준 곳이 바로 이번 여행에서 머문 '부티크소공'이었어요. 경포해변이 가까워 바닷가를 거닐기 좋았고요.